About MetaGallery LaLuna

시공간을 초월한 창조적인 전시공간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넘어 작가의 예술철학과 세계관을 담은 특별한 갤러리
메타갤러리 라루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Artists

작가

<네모나네의 섬, The Island of Nemonane>

Park Sang Hyeok

<네모나네의 섬, The Island of Nemonane>

박상혁 작가는 네모나네를 처음 스케치한 이후 지난 20년간 네모나네가 모티브가 된 회화, 조각,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 개인으로서 공동체 안에서 나는 어떤 위치와 상태에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그는 자신의 정체성과 존엄성에 대해 사유하고, 그 사유 과정을 네모나네를 통해 작품으로 승화시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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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유희 Light and Joy >

Song Ji Young

<빛의 유희 Light and Joy >

작가는 회화의 외부에 존재하면서 회화를 볼 수 있게 해 주는 빛을 캔버스 안으로 가져와 물감을 칠한 붓질과 어우러지게 만들면서 새로운 조형언어를 만들어 낸다. 그에게 빛은 회화의 본질에 다가가기 위한 도구이다. 인공적인 빛을 직접 회화 안에 사용함으로써 색을 감각하게 되는 과정에 대해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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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유희 Light and Joy >

Albert Choi

<빛의 유희 Light and Joy >

그는 보이는 것을 있는 그대로 정직하게 그리는 것이 순수한 것이며 살아있는 느낌을 전달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밝은 햇빛이 내리비치는 자연을 마치 유화로 풍경화를 그리는 것처럼 붓터치를 살리고 디테일까지 그려 입체감과 생동감을 표현하기도 하고, 때로는 과감하게 디테일을 생략하고 단순하게 그리기도 하면서 아이패드 드로잉의 표현 가능성을 실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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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로서의 색채VII, Color Adjective VII>

Lee Kyong

<형용사로서의 색채VII, Color Adjective VII>

이 경은 외부의 자극이나 일생 생활 속에서 느끼는 감정을 색채로 지각하는 독특한 화가이다. 눈으로 색을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색을 본다고 말하는 작가에게 색은 작품의 모티브이자 주제이다. 작가는 화폭에서 구체적인 형태를 제거하고 색을 질서화하여 재구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추상적인 작품은 관람객이 각자의 감수성에 따라 다른 그 무엇을 상상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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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길을 거닐다, Walking Into a Dream>

Jamie M. Lee

<꿈길을 거닐다, Walking Into a Dream>

제이미 리는 ‘꿈’과 ‘희망’이라는 키워드로 캔버스 위에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펼쳐낸다. 보고 느끼는 것을 다양한 재료의 특성을 이용해서 시각언어로 표현한 많은 작품들이 환상적인 메타버스 공간 안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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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갤러리 라루나 개관 특별전 <빛의 메시지, Message de Lumière>

Bang Hai Ja

메타갤러리 라루나 개관 특별전 <빛의 메시지, Message de Lumière>

빛의 화가로 알려진 재불작가 방혜자 화백의 이번 전시는 일평생 빛에 대한 탐구에 몰두한 방화백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하고, 빛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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